yooncoach


Since yooncoach.com
코칭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게 2002년입니다.
윤코치연구소는 국내 최초 개인연구소였습니다.
맨바닥에서 시작된 고민으로 콘텐츠를 개발하고, 교구를 통해서 기여하고, 교육을 해왔습니다.

윤코치연구소 역사를 소개합니다!





1998년 10월 28일에 네띠앙 홈피(http://www.netian.com/~young109 )에 개설했었습니다. 

대학원 마치고 첫직장을 들어가서 2년을 근무했을 때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자 해서 하우라이팅닷컴을 만들었다.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을 올려두었는데, 조횟수가 장난이 아니었다. 서버가 트래픽으로 다운되어서 결국 당시에 분당에 있는 스마일서브에서 연락이 왔다. 그게 비즈니스 글쓰기 컨설팅의 시작이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일주일에 한편씩 2년간 코리아인터넷닷컴에서 컬럼을 쓰기 시작했다. 그 때 글이 아직도 내 이름을 쳐보면 뜬다. 한편을 쓰기 위해서 머리를 짜내고 모르는 내용은 물어가면서 쓰던 것이 엇그제 같다. 그 때가 그립다.

  

2003년 10월 16일에 개설한 국내 최초 커리어코치 전문 사이트입니다. 윤영돈's의 커리어코치


2004년 6월 6일 윤코치연구소(yooncoach.com) 창업했다. 

2004년 6월 18일 30대에 『30대, 당신의 로드맵을 그려라』(매일경제신문사) 책을 쓰면서 (한국문학번역원 주관 ‘한국의 책’ 선정, 중국어 번역·수출되면서 독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윤영돈의 커리어코치는 순위 사이트 랭키닷컴에서 교사/교수 분야 6위입니다.

윤영돈's 자기계발노트가 싸이월드의 공식 페이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7년 한국경제신문(http://www.hankyung.com)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입니다.
2007년 교통방송 DMB [상상오아시스]의 <윤코치의 성공지수를 높여라>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3시경부터 4시쯤까지 고정패널로 출연중입니다.

2007년 한국생산성본부 이러닝센터에서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문서 작성(비즈니스 글쓰기) 과정을 개발했습니다.


윤영돈 소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고 노동부에서 후원하는 [중소 기업핵심 직무능력 향상 지원사업]에 2개과정에 강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썬 교육센터에서 "조직성과를 위한 개인과 팀 win-win 커리어관리" 과정과 CFO아카데미에서 "통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과정을
동시에 선정되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강사가 노동부 과정에서 2개 과정을 동시에 진행하는 일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2007 올해의 칼럼니스트 시상식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07 올해의 칼럼니스트 시상식'이 12월 20일 저녁,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렸습니다.

한경닷컴 김수섭 사장, 신인상 수상자 윤영돈 씨, 대상 박종하 씨, 이날 시상식에서는 <아이디어 게임>의 박종하님이 영예의 대상을, <직장인 눈치 코치>의 윤영돈 윤코치연구소 소장님이 '신인상' 부문 올해의 칼럼니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 올해의 칼럼니스트 신인상 수상자인 <직장인 눈치 코치> 윤영돈 소장이 한경닷컴 김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한자리에 모인 칼럼니스트들의 만찬이 이어졌습니다.
바쁜 연말 일정속에서도 한경닷컴이 주최하는 시상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칼럼니스트분들 및 관계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도 귀한 자리 마련하여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 한국경제신문 영상정보부 강은구 기자


2008년 3월 ‘이달의 칼럼니스트상’ 수상자는 한경닷컴 인기칼럼 <직장인 눈치 코치>의 윤영돈 칼럼니스트입니다. 윤영돈 칼럼니스트는  '윤코치'라는 닉네임이 더 알려진 커리어코치입니다. '윤코치'의 관심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하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윤영돈씨는 커리어 칼럼니스트로 한경닷컴·한국표준협회·한림대 병원 등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해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윤코치연구소(http://www.yooncoach.com) 대표로 대학생과 직장인 대상으로 커리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글쓰기 강의 및 코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윤영돈 칼럼니스트가 운영하는 <직장인 눈치 코치>는 그동안 여러 사람들을 코칭하면서 느꼈던 노하우를 풀어낸 칼럼입니다.

앞으로도 윤영돈의 <직장인 눈치 코치>에 한경닷컴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이달의 칼럼니스트' 수상자 인터뷰

Q. 2008년 한경닷컴 3월의 칼럼니스트로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선 한경닷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떤 상이든 상을 받는다는 것은 큰 기쁨을 주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제일 기뻐할 것 같아요. 물론 저희 <직장인 눈치 코치> 칼럼 애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Q. 벌써 한경닷컴에 칼럼을 써주시고 계신지 1년이 넘으셨는데 어떤 계기로 칼럼을 쓰게 되셨나요?

본격적으로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시기는 2003년부터였어요. 그때가 무작정 제일 열심히 썼던 것 같아요. 한경닷컴에서 활동하는 칼럼니스트를 보면서 나도 저곳에서 활동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기회가 와서 얼른 칼럼을 쓰게 된 것이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네요.

Q. 한경닷컴에 칼럼을 써오시면서데 그동안 가장 보람되고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시다면 어떤 일이 있으신지요. 

작년에 2007년 칼럼니스트 신인상을 받았을 때였습니다. 가문의 영광이었어요. 지금도 가끔 그 수상패를 보면서 글을 쓰지요.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고 칼럼 조회수도 점점 늘어가고 있어요. 무엇보다 제가 쓴 글을 읽어주시고 피드백 주실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Q. 글을 쓰실 때 특별한 버릇이나 징크스 같은 게 있으신지요. 진한 커피 한잔을 마신다거나, 줄담배를 피우신다던가, 한번에 몰아서 글을 써야 잘 써지신다거나 하는요. 이달의 칼럼니스트상을 수상하시는 기념으로 비밀 하나 공개해 주세요

글을 쓸 때 많은 사람은 생각하고 글을 쓰지만, 저는 글을 쓰면서 생각합니다. 우선 어떤 메시지를 쓸까 메모를 해요. 그리고 어느 정도 익었다고 싶으면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그 익은 것을 쏟아서 분량을 만들어요. 그리고 단락별로 주제를 뽑아서 그루핑을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요리를 하는 것이 맛있을까 하면 퇴고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글을 쓰면서 생각하기'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피드하게 글을 쓰기 힘들어요. 결코 데드라인을 넘기기 쉽습니다. 먼저 메모하고 컴퓨터로 정리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Q. 커리어코치로서 직장인들에게 꼭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한마디 해주세요.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한마디로 꼽자면 '인생의 절박성'입니다. 어차피 뒤로 미룰 수 없는 인생,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진심으로 다해 절박하게 일을 하시기 바래요. 마지막으로 저희 <직장인 눈치 코치> 칼럼을 찾아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자그마한 댓글 하나 하나가 저에게 매우 소중해요. 그 댓글이 저에게 칼럼을 쓰게 하는 힘입니다.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4월입니다. 남은 2008년 뜻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빕니다.


SBS <굿모닝 세상은 지금> 출연 

2008년 1월 20일 오전 7:40 출연했습니다. 프로추어에 대한 내용으로 커리어코치 전문가로 출연하여 이창섭 아니운서의 포스와 윤소영 아나운서의 아름다움에 취했습니다.


EBS 라디오]직장인 성공시대에 출연 


● 방송시간

[FM] 매주 월~토요일 오후 1시 ~2시

'직장인이여, 희망을 품고 미래를 향해 뛰자'

● 진행 : 오종철
- 96년 SBS 공채5기
-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방송전공
- (현) Planners Ecoon 대표이사
- SBS 잘먹고 잘사는 법,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

● 제작진
- 연출 : 김준범
   - 작가 : 남송희, 황은실


[여성신문]W_커리어닷컴 상담 칼럼 연재 

대한민국 대표적인 여성 언론의 리더 [여성신문]에 윤영돈 윤코치연구소 소장이 커리어코칭 상담 칼럼을
격주로 연재 중입니다. 많은 애독을 부탁드립니다.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보고서 작성 다이어트 과정 연속 진행 

윤코치연구소에서는 서울시 인재개발원 <보고서 다이어트 과정>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2일, 3일, 4일 삼일 과정으로 진행했고, 이번에는 보고서 다이어트 2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좋은 교육을 통해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작성 다이어트 과정

□ 교육목표
◦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짧지만 전달력이 강한 문장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역량 배양
◦ 6급이하 직원들이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보고서 유형별 특성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작성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

□ 과정의 특징
◦ 글을 잘 쓰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글의 구조 및 논리를 이해하고, 이후에 보고서의 유형별 효과적인 작성법을 실습해볼 수 있도록 구성

□ 교육운영계획
◦ 대 상 : 6급이하
◦ 기간 및 횟수 : 3일, 2회
◦ 일정 및 인원 : 총 40명(기별 20명)

□ 교육생 준비사항

◦ 직무수행 중 직간접으로 경험했던 문제사례와 의문사항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정리

◦ 교육과목과 관련 있는 최신 자료 등 사전탐색

 




INSTAGRAM
SERVICE

000-0000-0000
Mon - Fri AM 09:00 - 18:00
Sat.Sun.Red-Day Off

BANK

KB BANK 000-0000-00000
Make Corp.


Make.

Yeonhuidong, Seodaemun-gu, Seoul, Korea
Biz License 000-00-00000
Communication Sales Business Report 0000-서울서대문-0000

ⓒ 2018 Make.

Hosting by Imweb

지혜의탄생

ⓒ 2002~ 2023
지혜의탄생의 모든 상품과 서비스는 저작권, 내용문구, 디자인권, 상표권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SERVICE

견적서 / 교육제안서 문의 : yooncoach@gmail.com / 02-2661-1385
Mon - Fri AM 09:00 - 18:00
Sat.Sun.Red-Day Off

BANK

WOORI BANK 1005-302-718958
예금주 : 지혜의탄생

INSTAGRAM

상호명 : 지혜의탄생  대표자 : 윤영돈 고객센터 : 02-2661-1385
사업자등록번호 : 1099074299 사업장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2길 11-1 101호 (우 : 07622)
통신판매업번호 : 2019-서울강서-2351 e-mail : yooncoach@gmail.com